2025년 브이엠에스 솔루션스 동계 워크샵
(주)브이엠에스 솔루션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다짐, 그리고 새로운 출발. 설레는 단어로 가득한 새해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브이엠에스 솔루션스도 2025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동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이번 워크숍은 새 출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미래와 발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동계 워크샵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브이엠에스 솔루션스만의 특별한 문화이기도 합니다.
유난히 추웠던 아침 공기를 맞으며, 전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몸을 녹일 따뜻한 커피와 맛있는 도넛을 준비했습니다.
서로 다른 근무지에서 일하다 보니 자주 얼굴을 보지 못했던 동료들도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침이었지만, 반가운 재회 속에서 퍼지는 따뜻한 온기가 얼었던 몸도 금세 녹여주었습니다.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도넛을 손에 든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어느새 웃음꽃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워크숍의 첫 번째 순서는 조직문화 세미나였습니다.
우리 조직문화는 어떤 모습일까? 그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평소 아쉬웠던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했습니다.
더 나은 협업과 소통을 위해 각자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오갔습니다.
중간중간 팀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각 팀에서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흥미로운 토론을 펼쳤고, 예상치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듣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도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더욱 끈끈한 유대감이 형성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각 사업부별 발표였습니다.
각 부서는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주요 성과와 배운 점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의 목표와 운영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성과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를 발판 삼아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또한, 각 부서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협업의 기회를 모색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아이디어도 주고받았습니다.
특히, 각 부서의 발표를 통해 서로의 역할과 목표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목표 발표를 넘어, 조직 전체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후, 한자리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동계 워크숍을 마무리했습니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밝게 웃으며 찍은 사진에는 함께한 시간의 따뜻한 기억과 앞으로의 다짐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날의 의미 있는 순간들이 오래도록 남아, 2025년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에 힘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